(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만경대유희장, 대성산유희장 개건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는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되고있다.
총리는 유희장들의 개건정형을 료해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혁명적군인정신을 발휘하여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이어 건설을 제정된 기일안에 끝내는데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을 토의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남포유리그릇분공장도 돌아보았다.
총리는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고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중단없이 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