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나이제리아와 네팔에서 6월 21일과 24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축하연설과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해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 위원장 아브둘라히 무함마드 얌마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신 말씀은 진보적인류에게 어린이들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가르쳐준 철리이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이께서 소년단원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만들어 넘겨주시겠다고 약속하신것은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분만이 하실수 있는 언약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 뻬쏠 꾸마르 코띠워르는선대수령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시려는 그이의 고결한 혁명적의리심과 굳은 의지가 로작에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