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와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6월 18일과 25일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시는것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이룩하신 그이의 거대한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도, 유격근거지에 창설하였던 인민혁명정부도 그이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뿌리를 둔것이였다.
해방직후 토지개혁을 실시하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해주신것은 인민의 아들로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려는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
주석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무료교육,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였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모하메드 디우에 포파나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당과 군대, 정권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대표하도록 하시였으며 사회주의제도를 세워도 독특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잠시의 휴식도 모르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낮에 밤을 이어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사업하시다가 집무실에서 순직하시였다.
주석께서 한평생 인민을 찾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현지지도의 자욱은 조선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어려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