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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 소개하는 뷸레찐 발행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뷸레찐을 방글라데슈단체들이 6월 26일과 28일에 발행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으신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면서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였다.

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벽돌 한장 성한것없이 모든것이 파괴된 빈터우에서 자체의 힘으로 공업국가의 대문을 열어제꼈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국가를 세워도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인민의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것이 주석께서 지니신 좌우명이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조국통일을 위한 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사상과 정견, 당파와 신앙, 정치생활경위가 어떠하건 관계없이 온 민족을 품에 안아 조국통일위업에 떨쳐나서게 하시였다.

한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한 투쟁의 길을 이어오신 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도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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