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가 6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 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반공화국무력증강책동을 로골화하고 일본반동들,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국의 적대행위는 조선인민을 비롯한 전세계인민들의 지향에도 배치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이 남조선에 대한 침략무력파견을 통하여 헌법상 금지되여있는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합법화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민족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상전들에게 아부아첨하며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을 일삼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죄악을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적들이 무력을 증강하면서 아무리 날뛰여도 저들의 야망을 실현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그 어떤 침략계획도 선군사상으로 무장하고 높은 군사적능력을 소유하였으며 인민들과 굳건한 혈연관계를 맺고있는 조선인민군에 의해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전쟁도발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