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정계인사들이 6월 26일과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우리는 그이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회고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그이는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전설적영웅이시였으며 반제투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주석께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과 고결한 풍모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공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