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 2.16명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6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사력을 강화하고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고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는 수호되여야 하며 침략자들의 도발은 즉시 저지되여야 한다.
우리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진두에 모시고 자주권을 위하여 투쟁하는 용감한 조선인민을 지지할것이다.
미국은 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하여야 한다.
우리는 조선에 대한 미제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