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가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한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6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이 괴뢰군과 야합하여 비무장지대 남쪽에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고 존엄높은 공화국의 국기를 과녁으로 삼는 무분별한 망동을 부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며 주권국가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의 정세를 끝끝내 대결과 전쟁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망동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사태의 엄중성을 인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사죄하여야 한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도발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며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적극 지지한다.
에꽈도르인민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투적이며 형제적인 인사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