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후손들이 부르는 조국찬가가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이 나라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가요 《위대한 내 나라》이다.
가사는 령토는 비록 작고 인구는 많지 않아도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이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쳐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전하고있다.
국력이 약했던탓에 나라를 통채로 왜적에게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했던 조선인민이다.
땅이 아무리 넓고 인구가 많다 해도 령도자를 잘못 만나면 망한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는 피의 교훈이다.
가사는 매절의 마지막부분에 백두장군 높이 모셔 위대한 내 나라라고 함으로써 절세위인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이 넓이로만 잴수 없는 큰 나라라는것을 강조해주고있다.
선률은 박력있는 리듬과 다양한 형상적특징으로 하여 무게있는 행진곡적양상을 띠고있다.
한 나라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담보된다는 철학적사상을 음악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가요는 1990년대 말에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