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이 6월 30일 기고문을 발표하여 전범국인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기도를 규탄하였다.
기고문은 일본은 조선민족뿐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민중에게도 침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고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인권유린만행을 감행한 전범국가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은 세계가 다 알고있는 그 전쟁범죄에 대해 여전히 국가책임적인 인정도 반성도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오히려 력사외곡책동으로 저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고 기고문은 까밝혔다.
기고문은 이런 일본과 손을 잡고 그들에게 합법적인 군사대국화, 조선반도에 대한 군사개입의 길을 스스로 열어주려고 하는 《정부》의 행태야말로 어리석고 위험천만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가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반대여론을 단순히 반일감정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민심을 똑바로 보고 대해야 할것이라고 기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