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한겨레》가 6월 30일 사설을 발표하여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의 철회를 요구하였다.
사설은 《정부》가 일본과 체결하려는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의 위험성이 명백히 드러난것만큼 완전히 페기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협정체결과 관련하여 《정부》는 리치에 맞지 않는 《리유》를 내대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적으로 협정체결추진목적과 그 과정에 대한 의문이 높아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조선반도침략야욕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력사외곡을 일삼으며 《자위대》의 핵무장화를 다그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과 군사협정을 제멋대로 체결하려 한 리명박과 청와대는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