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는 그 어느때든 그 누가 힘의 언어로 자기와 말하는것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 전체 무력의 과업은 나라의 평화와 리익, 자주권을 담보하며 그 어디에서 오는 임의의 위협에도 기동적으로 적절하게 대응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