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먄마,로므니아,나이제리아에서 주석 서거 18돐 행사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먄마, 로므니아에서는 회고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6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웅 테인 린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위업의 완성을 위해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의 향도적력량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은 인민의 자유와 행복,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탁월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조선인민은 그이를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찬란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김일성주석처럼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인은 없었다고 하면서 20세기는 김일성주석의 세기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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