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4일기사 목록
미국단체 북남공동선언 지지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2돐에 즈음하여 미국의 북아메리카 주체, 선군사상연구소조가 6월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월 15일은 미제에 의해 반세기이상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 조선민족이 통일의 힘찬 전진을 선언한것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뜻깊은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2000년의 바로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남조선의 김대중대통령과 함께 외세에 의해 생겨난 민족의 대립을 끝장내고 조선을 통일할것을 선언하시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침략자들의 노예가 아니라 조선인민을 위한 조선으로 된다는 우리 민족끼리가 조선통일의 기치로 되였다.

선언채택후 북남관계발전과 통일운동에서는 커다란 진전이 이룩되였다.

그러나 미국의 앞잡이 쥐새끼같은 리명박이 집권하면서 조선통일운동은 난관에 직면하게 되였다.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에 의해 새 전쟁의 위험이 더욱 커가고있는 속에 6.15정신은 훼손되고있다.

하지만 6.15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