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조선의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황홀하고 신비한 세계가극계의 걸작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조선의 공연대는 6월 1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중국의 여러곳에서 성황리에 순회공연을 진행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중국연출표망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조선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하신 작품이다.
김정일동지께서 1970년대에 친히 가극의 매 장면, 매 곡을 세심히 지도해주신 결과 혁명가극이 훌륭히 각색되였다.
신음하는 근로인민의 피눈물나는 생활을 통하여 가극은 혁명만이 살길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보여주고있다.
가극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황홀하고 신비한 세계가극계의 걸작으로 공인되고있다.
홈페지는 절세위인들의 세심한 지도밑에 조선에서 피바다식 혁명가극이 창조되고 피바다가극단이 세계적파문을 일으키며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함께 보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중국보도망은 조선가극은 독특한 감화력을 가지고있다, 우아하고 고상하며 활기있는 집체무용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 무용과도 대비할수 없다고 평하였다.
《란저우일보》는 《조선가극 <꽃파는 처녀> 온 극장을 진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절가화된 가극의 노래가사와 선률은 통속적이고 대중적이라고 하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무대배경도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고 전하였다.
《충칭만보》는 노래만 있는 서방가극과는 달리 조선가극은 무용을 도입함으로써 가극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펼쳐보였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안삼불이 째인 무용은 세계적으로 둘도 없는 무용이다고 찬양하였다.
《화시도시보》도 《청두에 울려퍼진 조선가극 <꽃파는 처녀>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가극의 감화력을 찬양하는 글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