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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전쟁을 선동하는 일본방위상의 폭언을 단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자리에 올라앉은 모리모또가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일본이 다른 나라의 탄도미싸일《공격》을 막기 위해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할 필요성이 있다느니, 적기지를 타격하는것이 국제법상으로나 저들의 헌법해석상으로나 《자위》의 범위에 포함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선임자들도 감히 입에 올리기 저어하던 화약내 풍기는 폭언을 일개의 학자나부랭이에 불과하던 자가 아무런 꺼리낌없이 내뱉은데는 그대로의 타산이 있어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그가 일본의 정치가들이 바라던 소리를 줴침으로써 자기를 중히 써준 상전들에게도 보답하고 인기도 올려보려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적기지공격능력보유》론은 본질에 있어서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이며 나아가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론이라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보유하고 교전권, 참전권, 《집단적자위권》을 획득하는것은 일본정계의 최대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지금 일본은 《비핵3원칙》마저 집어던지고 로골적인 핵무장화의 길로 나가고있다.

지난날에는 전쟁범죄로 하여 숨 한번 크게 쉬지도 못하고 뒤골목만 찾아다니던 일본이 오늘은 그 무슨 국제적인 합동군사연습까지 주최하겠다고 놀아대는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일본이 노리는 목표는 단 하나 우리 공화국이다. 일본은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함으로써 군국주의해외침략의 첫 걸음을 내디디려 하고있다.

일본정치계의 이러한 기류를 제꺽 간파한자들이 자기의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 독을 쓰고있는것이다. 일본정계의 거두들은 또 그들대로 저들의 군국주의해외팽창정책에 도움이 된다면 그가 누구이든 가리지 않고 마구 등용하고있다.

세계의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기도를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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