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여지없이 깨여진 전무후무의 전쟁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러한 기적을 안아오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시였다.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이 해방되고 《바다의 움직이는 섬》이라고 자랑하던 미해군의 중순양함이 단 4척의 어뢰정에 의해 격침되는 등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수많은 전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전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누구나 보기만 하여도 떨것이라고 우쭐렁거리던 미제의 《상승사단》의 선견대가 인민군대의 공격으로 순식간에 풍지박산이 되여버렸다.
《불퇴의 선》, 《최종방어선》이라고 장담하며 구축해놓은 미제의 금강방어선도 단 이틀사이에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졌다.
미제의 《상승사단》의 사단장은 대전에서 시범을 보여 신뢰를 얻겠다고 호언장담하다가 나어린 인민군전사의 총구앞에서 두손을 쳐들고 오금을 떠는 수치를 당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싸우는 조선을 주시하고있던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조선의 기적적인 승리를 두고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은 정말 하늘에 닿았고 그 빛나는 지략은 신기하기 이를데 없다고 격찬해마지 않았다.
전쟁을 통하여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것은 수적, 기술적만능으로 패전을 모른다는 미제군사가들의 전략과 전술을 뒤집어놓은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의 위대한 승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