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에티오피아, 우루과이, 기네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6월 19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모든 사업을 명실공히 주체사상으로 일관시켜나가시고 당을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친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당과 대중이 일심동체로 되게 하신것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신문 《데일리 모니터》 6월 14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들을 모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수십년간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6월 16일부는 국제사회에서 인류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 김정일각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그분들의 존함과 결부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부르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6월 18일 기네국내방송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고 그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