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단체들과 지역기구가 최근 미제가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대대적인 무력증강과 군사적도발책동을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월 2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와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미국이 일본, 남조선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 등 침략책동을 로골화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것은 조선정전협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고 조선에 대한 공공연한 도발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국의 침략책동에 맞서싸우는 조선인민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의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조직들은 조선의 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을 반대하는 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도발자들에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공동성명에서 미국은 저들의 도발책동이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군의 응당한 대응을 산생시킬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괴뢰들을 사촉하여 조선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도발자들은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세계의 모든 선량한 사람들이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평화애호적인 로선을 지지하고 미국의 도발책동을 규탄하며 전쟁방화자, 침략자들을 반대하여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