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선군의 길에 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발표 11돐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1년간 조선의 정치군사적위력은 천백배로 강화되고 조국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가장 위력하고 우월한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하는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였기에 오늘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굳건히 담보하고있는것이다.
선군정치는 군민대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우월한 정치방식이다.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 군민대단결을 튼튼한 기초로 하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선군정치는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워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의 위력이 더욱 강화되여 온 나라가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고 혁명적군인가정, 총대가정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