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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역도의 대결광기 단죄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중남아메리카나라들을 행각한 리명박역도는 도처에서 《북의 도발》을 떠들며 《용서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응징》이니 하고 객기를 부리였다. 《평화를 이루고 협력하면서 통일하는것이 목표》라는 희떠운 수작도 늘어놓았다. 심지어 《종북세력》을 운운하면서 남조선의 야당들과 민주세력을 모독하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망발은 동족과도 대결하고 야당과도 대결하며 민주세력과도 대결하는 대결광신자의 너절한 추태라고 단죄하였다.

《북의 도발》타령은 역도의 애창곡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가 《평화를 이루고 협력하면서 통일하는것이 목표》라고 한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역도가 밖에 나다니며 《평화》요, 《협력》이요, 《통일》이요 하고 떠든것은 자기의 반통일적정체를 숨기고 땅바닥에 떨어진 몸값을 올려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역도가 남조선내에서도 규탄받는 《종북》망발을 해외에 나가서까지 공공연히 내돌린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야당들은 역적패당의 《종북세력척결》소동에 맞서 《종미, 종일세력척결》구호를 들고나오고있다. 이런 때에 리명박역도가 해외에 나가서 《종북세력》이요 뭐요 하고 떠든것은 제놈에게 쏠리는 분노의 화살을 다른데로 돌리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이따위 너절한 인간추물이 아직도 권력의 자리에 앉아서 《정상회담》이요 뭐요 하고 돌아치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망신이고 민족의 수치이다.

리명박역적을 시급히 없애버리는것이 오늘 우리 민족앞에 나선 급선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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