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 《MBC》방송이 리명박역도의 측근들이 각종 부정부패행위로 몰락의 길을 걷고있는데 대해 조소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정부》를 만들어낸 배경에는 이른바 《6인회》로 불리우는 권력자들이 있었다고 하면서 이들중 핵심성원이였던 리상득, 최시중, 박희태가 검찰수사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6인회》는 2007년 《대통령》선거때 당시 《한나라당》내에 조직되였던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 리명박을 포함한 6명으로 이루어져있었다고 하면서 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6인회》 성원들은 리명박의 집권후 《정부》와 《국회》, 여당에서 핵심지위를 장악하고 《정권》을 지탱해왔다.
특히 리상득 전 의원은 《모든 일은 형님을 통한다.》는 《만사형통》, 심지어는 《상왕》이라는 수식어까지 나올 정도로 사실상 권력우의 권력을 행사했다.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방통대군》으로 불리우며 방송통신정책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쳤고 박희태 전 의장은 여당대표와 18대 《국회》에서 의장을 지내며 립법부문을 장악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검찰수사를 받거나 사법처리되여 몰락의 길을 걷고있다.
리상득은 3일 검찰에 소환되였고 최시중은 지난 5월 구속되였다.
박희태 역시 전당대회돈봉투사건으로 지난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등 소장파측근들까지 줄줄이 구속되거나 떨어져 임기 6개월을 남겨둔 리명박《정부》의 집권위기가 한층 심화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