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5일기사 목록
국가적혜택속에 집복을 누려온 로동자부부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창전거리 새집들이가 계속되고있다.

로동자, 사무원을 비롯한 평범한 공민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현대적인 살림집들에 이사짐을 풀고있다.

그들중에는 가정환경이 특이한 로동자부부도 있다.

《우리 가정은 10여년동안에 세번째로 집을 받았다. 그러다나니 아이들의 출생지가 모두 다르게 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신철권(남자, 42살)이 기자에게 한 말이다.

그의 안해 박은정(녀자, 38살)은 현재 임신중이다.

그가 아이를 낳게 되면 식구는 6명으로 된다.

현재 맏아들의 출생지는 시집이 있는 선교구역 장충1동이며 둘째아들은 동대원구역 신리동으로 되여있다.

주체97(2008)년생인 딸은 만경대구역이다.

박은정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람들은 우리 부부에게 집복이 있다고 말하군 한다.

그때마다 나는 로동계급을 제일로 내세우는 우리 제도를 잘 만난 복이라고 대답한다.

우리가 가정을 이룰 때는 모두가 고난의 행군을 하던 어려운 시기였다.

하지만 나라에서는 우리 제대군인로동자부부에게 살림집을 안겨주었으며 그후 더 좋은 집들을 배정해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는 창전거리에서 넷째가 출생할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출생증이야말로 우리 수령, 우리 당, 우리 제도의 은덕이 집약적으로 담겨진 복받은 인민의 증표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