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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뻬루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도발행위 규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월 27일 공화국의 존엄을 모독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지난 6월 22일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고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는 무분별한 망동을 감행한데 대해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독립국가의 국기에 대한 사격은 전쟁행위이고 국제규범을 벗어나는 도발행위이다.

미제의 《평화》와 《대화》타령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의 국기를 과녁으로 삼고 사격한것은 전세계에 미제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미제는 주체의 사회주의를 무너뜨리고 전조선을 강점하기 위해 새로운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모든 전쟁연습을 걷어치우고 조선의 존엄을 모독한 엄중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사죄할것을 요구한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도 6월 2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아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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