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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군대 책임일군들 창전거리 살림집 방문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5일 창전거리살림집에 입사한 세대들을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 리영호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새집들이한 경사로 흥성이는 가정들을 방문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다녀가신 대동문6호동의 인민군후방가족 홍순희가정, 종로2호동의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김광철가정, 종로3호동의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리준영가정, 경상9호동의 중구역원림사업소 로동자 리학철가정 등 여러 세대들이 자기들의 집을 찾은 일군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책임일군들은 새집에서 살게된 주민들을 축하해주었다.

집주인들과 한자리에 모여앉은 그들은 가정형편과 살림살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새집들이를 한 소감도 들으면서 오늘의 이 행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이 얼마나 뜨겁고 크나큰가를 이야기해주었다.

주민들모두가 인민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정을 가슴가득 채워주신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일군들은 당의 사랑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일편단심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모두가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은 집주인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살림살이에 필요한 가정용품들을 방문기념으로 남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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