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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세력들이 추구하는 목적 폭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군부호전광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위험한 군사적소동을 벌리면서 그것이 조선의 《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일부 여론들이 여기에 말려드는 현상도 나타나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어떻게 조선의 위성발사와 저들이 꾸며낸 3차핵시험예견설이 도발과 위협으로 되여 침략적인 군사활동을 합리화하는 구실로 될수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반도에서 누가 진짜도발자이고 누가 누구의 위협을 받고있는가에 대해 까밝혔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하며 유엔안보리사회 의장성명을 채택하는 등 못할짓만 다해놓고는 조선이 3차핵시험을 할가봐 벌벌 떨고있다.

저들의 범죄적행동에 맞서나가는 조선이 두려워 공화국에 도발과 위협의 모자를 강짜로 뒤집어씌우며 전쟁불뭉치를 내대고있다.

미제의 속심은 조선반도에서 평화도 전쟁도 아닌 긴장격화상태를 지속시킴으로써 공화국이 강성국가건설을 하지 못하게 하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말려죽이겠다는것이다. 그 다음에 조선을 손쉽게 타고앉자는것이다.

미제의 도발과 위협설에는 중동지역을 장악하기 위한 저들의 지배전략을 서둘러 결속하고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을 쥐자는 전략적타산도 깔려있다.

적대세력들은 우주공간에 숱한 군사위성들을 쏴올리고 감시추적하면서 조선에 미싸일위협을 가하고있다.

론평은 미일남조선당국자들이 공화국의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와 3차핵시험예견설을 내돌리며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는 이상 우리도 제볼장을 볼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팔짱을 끼고 구경만 하리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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