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어떻게하나 《국회》의 동의를 받아가지고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광분하고있는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역적패당의 망동을 일제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도 낯을 붉힐 극악한 친일매국행위로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역적패당이 핵무장화를 다그치면서 해외팽창의 길로 나가는 일본과 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려는것은 그들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문제는 리명박패당과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이 미국의 조종하에 추진되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속심은 남조선괴뢰들과 일본을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여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을 견제하자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리명박역적패당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여 재침야망실현의 발판을 마련하려 하고있다. 역적패당의 망동은 바로 이러한 미일의 침략책동에 맞장구치면서 그들과 공모결탁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한 매국배족적행위이다.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미국과 일본반동들과 함께 조선반도는 물론 그 주변지역정세를 악화시키는 장본인이다.이런 침략의 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편안할수가 없고 언제 가도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