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화에는 조선로동당기를 휘날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과 로동자,농민,지식인의 모습이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이 함축된 《일심단결》,《불패의 군력》,《새 세기 산업혁명》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다.
선전화는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갈것을 호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