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우리 녀성들은 영원한 태양의 노래 부릅니다》가 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바이올린독주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피아노독주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자아내는 종목들도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6중창 《녀성의 노래》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백두산위인들의 사랑속에서 나라의 어엿한 주인,녀성혁명가로 자라나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