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 제5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영원한 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월이 흐르고 세기도 바뀌였지만 조선인민은 자기 나라를 김일성조선으로,자기 민족을 김일성민족이라고 부르고있으며 김일성각하를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족재생의 길을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으며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은 영원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평양선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정치원로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위대성을 소개하였다.
글은 평양선언의 채택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당들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재건하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