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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김일성주석 회고하는 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5일 베이징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의 일군들,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 천주밍은 조선 당과 국가, 군대의 창건자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적독립과 정권건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간고한 투쟁에서 력사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한생은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한생이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중국의 로세대 혁명가들과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적극 발전시키시였다고 언급하고 그는 중국인민은 영원히 주석을 잊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 펑중윈의 딸 펑이뤄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신후에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한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해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유훈을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사업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바란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전투적친선이 대를 이어 길이 빛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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