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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인민들 로수희부의장에 대한 괴뢰패당의 반인권행위 규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수희부의장은 감옥으로 끌려갈 아무러한 리유도 없다.》

《통일인사 로수희부의장을 당장 내놓으라!》

조선의 각지에서 분노한 웨침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평양시민들은 로수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부의장에게 가해진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권행위를 규탄하고있다.

대동강구역의 고창혁로인(남자, 70살)은 TV로 부의장의 사지를 붙들고 무참하게 끌고가는 괴한들의 야수적만행을 보면서 너무도 분격하여 《이놈들아. 부의장을 풀어놓으라!》고 소리를 질렀다, 동족대결에 미칠대로 미친 리명박새끼는 통일을 지향하는 애국적인 사람들의 무자비한 징벌을 받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

락랑구역에서 살고있는 김송(녀자, 40살)은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서 로수희선생을 환송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떠나려고 차에 오르는 그를 막 에워싸며 눈물을 흘렸다.

통일을 위해 의로운 일을 한 그는 응당 꽃수레를 타고 당당하게 돌아가야 한다.

오라를 지고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죄인은 동족의 대국상에 총부리를 들이대고 남조선인민들의 조의방문길을 가로막은 리명박패당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정명선(남자, 20살)은 21세기의 둘도 없는 깡패들, 리명박역적패당의 귀축같은 반인권행위는 청년대학생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나는 극악무도한 민족의 원쑤들을 씨도 없이 청산해버릴 하나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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