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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1급 기술혁신경기 한창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축구1급 기술혁신경기가 한창이다.

지난 6월 15일에 시작된 경기에는 남자 12개, 녀자 9개 팀들이 참가하고있다.

이번 기술혁신경기는 모든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다져온 육체 및 기술, 전술적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활무대이다.

또한 신진선수들이 경기담을 키우고 경험을 쌓으며 기술발전의 새로운 목표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좋은 계기로 되고있다.

5일까지의 경기성적을 보면 4.25, 리명수, 압록강, 소백수 남자팀들과 봉화산, 소백수, 4.25 녀자팀들이 앞서나가고있다.

모든 팀들의 실력이 어슷비슷함으로 어느 팀이 첫 자리를 차지하겠는지는 앞으로 두고보아야 한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있다.

기술혁신경기는 12일까지 진행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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