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들이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리명박역적무리의 야수적폭압만행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5일 발표한 성명에서 부의장의 평양방문은 같은 민족으로서 슬픔을 함께 하려는 응당한 례의이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 의로운 장거로서 탄압당해야 할 아무런 리유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부당한 파쑈적탄압을 민족전통을 무시하고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도모하려는 통일인사의 량심, 통일운동의 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용납할수 없는 범죄로 락인하였다.
현실은 남조선보수《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는 6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리명박《정권》은 통일인사를 《보안법》에 걸어 처형하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그 리행을 주장하는 통일운동단체들을 《친북좌파》, 《종북》의 감투를 씌워 대대적으로 탄압하는데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재집권의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부당하게 체포구속한 로수희부의장을 비롯한 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하고 그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