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성원들은 조선과 캄보쟈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아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대표단은 이날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