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조선기록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이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영화는 김일성동지께서 생애의 마지막 해인 1994년에 진행하신 혁명활동을 숭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공헌하신 절세의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의 거룩한 한생이라는것을 영화는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과 온 세계 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태양조선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영원불멸하리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