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놀음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을사오적》의 행위와 조금도 다를바없으며 이것은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친일매국근성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핵무장화를 공공연히 추구하면서 조선민족에게 핵전쟁재난까지 들씌우려 하고있는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려는것은 일본이 과거 조선민족에게 끼친 죄악을 무마시키고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극히 위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리명박패당의 군사협정체결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데 목적이 있는것이다.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 군사협정들을 체결하는 경우 미, 일,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이 완성되게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3각군사동맹》을 통하여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나아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려 하고있고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괴뢰들과 결탁하여 재침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으며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 하고있다.리명박역적패당의 친일사대매국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고있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제반 사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사대매국적인 종미, 종일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사대매국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언제가도 편안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