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통일애국인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책동 규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 리명박역적패당은 로수희부의장이 판문점 중앙분리선을 넘어서자마자 깡패들을 내몰아 그를 짐승처럼 마구 끌고갔을뿐아니라 경기도 파주경찰서로 련행하여 취조놀음을 벌리고있다.

8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의 망동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전면도전하는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광증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겨레의 규탄을 받고있는 역적패당이 오히려 통일애국인사를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는것은 천하무도한 망동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수희부의장에 대한 역적패당의 탄압만행은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악행이다. 지금까지 적지 않은 통일애국인사들이 평양을 방문하고 판문점을 통해 남조선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이번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야수적만행이 세계의 면전에서 서슴없이 감행되기는 처음이다.이것은 정의와 량심, 도덕륜리는 말할것도 없고 인간의 리성마저 깡그리 상실한 역적패당의 대결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엄중한것은 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한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악행의 대가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