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레 홍 아잉 비서국 상임비서가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5일 웬남을 방문하고있는 김완수 서기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상임비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웬남당과 인민은 민족해방,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여준 조선로동당과 인민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