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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도발행위 규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재중동포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행위를 규탄하여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리명박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비무장지대 남쪽에서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고 사상최대규모의 합동실탄사격연습을 벌리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6.25를 앞두고 강행된 군사적망동은 62년전의 참극을 되살리기 위해 발악하는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극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준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도 이번 합동실탄사격연습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의가 없다느니 뭐니 하는 감언리설을 늘어놓고 2.29조미합의에서 공화국을 적대시하지 않겠다고 공약한것이 완전한 거짓이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선양시지부는 신성한 공화국기를 과녁으로 삼고 합동실탄사격연습을 감행한 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을 도저히 용납못할 정치, 군사적도발행위라고 락인하였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은 담화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며 천만대적이 달려들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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