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스위스,나이제리아에서는 회고모임이, 민주꽁고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가 높이 우러러모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시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나이제리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쁠럭불가담운동이 위력한 반제자주력량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면서 주석이시야말로 발전도상나라들의 진정한 벗, 위대한 은인이시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오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기네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생활하시고 운명을 함께 하신 한평생이였다고 말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주석께서 서거하신지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지금도 그이를 영원한 수령, 영원한 어버이로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