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7.4공동성명발표 4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2일 기네와 인디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일성주석께서 천명하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이 1972년 북과 남이 발표한 7.4공동성명에 명기되여 조선통일의 대강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주석께서 1980년 10월에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고 1993년 4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주석께서는 서거하시기 전날인 7월 7일 그 밤에도 통일문제와 관련한 력사적인 문건에 친필을 남기신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나라의 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 아니타 쵸프라는 김일성주석께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조선통일의 3대원칙으로 천명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석의 뜻을 이어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함께 조국통일3대원칙을 조선통일의 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한편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과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도 7.4공동성명발표 40돐에 즈음하여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