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3일부는 김일성동지께서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주석께서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왔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오늘 조선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쩌르짜》 2일부는 회고록을 집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먄마신문 《라이브 뉴스》 6월 30일부도 수령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무한히 헌신하신 절세위인의 혁명생애를 칭송하는 글을 옹근 두면에 특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