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주재 꾸바상임대표가 6일 유엔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주권침해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자기 나라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꾸바는 내정불간섭, 국가간평등, 정치적독립과 령토완정존중을 비롯한 보편적인 국제관계원칙에 배치되는 그 어떤 조약이나 기구도 지지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무기밀매를 막기 위한 조약이나 기구가 나라들의 합법적방위권리를 제한하거나 침해하지 말아야 하며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조건부를 제시하고 압력을 가하는 차별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비법적인 무기밀매를 방지하기 위한 공정한 해결책을 찾을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