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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리명박《정권》을 조소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4일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의 처참한 말로 》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의 친형인 리상득이 3일 부정부패범죄로 검찰조사를 받은데 대해 언급하고 만일 그가 구속되면 리명박의 측근들이 거의다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가히 《력사상 가장 도덕적으로 완벽하게 망가진 정권》임을 만천하에 확인시키는 셈이라고 조소하였다.

현 《정권》이 최소한의 렴치도 없이 대의보다 개인의 리익을 추구하는데 골몰해온 집단이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국가재산을 기업의 재무활동수단으로 여긴다.》는 비난을 들을 정도로 도덕성이 마비된 《대통령》과 《네 돈이 내 돈이고 내 돈도 내 돈》이라는듯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받아 쓴 형, 두 형제의 행태가 무더위보다 더 국민을 지치게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생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은 두 형제의 파렴치한 모습에 가슴이 찢어지는것이상으로 분노하고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사설은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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