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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 리명박패당의 파쑈적탄압과 반공화국도발책동 규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8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탄압과 반공화국도발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간 로수희부의장을 리명박역적패당이 야수적으로 탄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무엄하게도 조선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는 망동짓을 서슴지 않은 역적패당의 만행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한것은 인륜도덕으로 보나 조상전래의 미풍량속으로 보나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견지에서 보나 너무나 정당하고 찬양을 받아야 할 장거이라고 주장하였다.

판문점을 넘어서는 부의장에게 이리떼같이 달려들어 그를 짐짝처럼 끌어가며 폭행을 가하는 역적패당이야말로 반인륜적인 패륜패덕한의 무리이라고 단죄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역적패당의 야만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로수희 부의장을 비롯한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책동과 동족대결소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그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도 7일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탄압과 동족대결소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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