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7월 9일기사 목록
남은것은 오직 물리적결산뿐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이 도수를 넘었다.

지난 5일 로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의 귀환을 계기로 인간쓰레기들을 경기도 파주시의 《통일대교》주변에 내몰아 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 범죄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던것이다.

이것은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부릴수 있는 반민족적광기이며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특대형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평양종합인쇄공장 직장장 로수학(남자, 43살)은 민족의 대국상앞에 만고대역죄를 짓고도 성차지 않아 이러한 무모한 망동을 계속 감행하고있으니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 쥐명박패당은 선군총대의 표적이 된지 오래다, 당장 정의의 성전을 벌려 인간추물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리자고 호소하였다.

중앙계급교양관 강사 강은희(녀자, 28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다는것은 천만군민의 마음의 기둥을 허물어버리겠다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에 대하여 추호도 용납하지 않았다.

때문에 남조선의 력대 괴뢰도당들도 감히 그런 망탕짓을 하지 못하였다.

유독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분별없는 히스테리적망동을 계속하고있다.

이런자들에 대하여서는 가장 철저하게, 가장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이 우리의 혁명적기질이라는것을 놈들은 똑똑히 알고 당장 사죄하여야 한다.

로농적위대 지휘관 박우일(남자 ,41살)은 리명박쥐새끼무리와의 총결산은 오직 물리적대결밖에 남지 않았다, 력사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 또다시 무분별하게 미쳐날뛰는 인간쓰레기들에게는 단호한 징벌만이 통할뿐이다, 이제 세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역적패당을 어떻게 이 땅에서 쓸어버리고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가를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