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인도네시아 말티코모디티회사에서 회고모임이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회고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18년이 되여온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성에 기초한 공정한 국제관계의 수립 등 온 세계를 자주화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도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김일성주석께서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을 령도하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인도네시아 말티코모디티회사 사장 리쉬 나타니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에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분이시였다고 회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