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8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인사들이 6월 29일과 7월 4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나이제리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이며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와 회고위원회 성원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와 산하 조직 책임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브라힘 만투는 김일성주석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경의를 표시하는것은 자기들의 마땅한 도리이며 의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에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신 은인이시였다.
우리는 나이제리아인민들속에 주석의 위대성과 조선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할것이다.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새 시대, 자주시대를 펼쳐주시고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인민의 진정한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와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하고야말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