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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무리를 쓸어버릴것을 다짐하는 근로자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중상하는 대역죄를 감행하였다.

그 무슨 《어버이련합》이니, 《랍북자가족모임》이니 하는 따위의 너절하고 비렬한 인간추물들이 그 앞장에 섰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 최윤명(남자, 33살)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야만행위가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있다,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전면도전하며 천추에 씻지 못할 악행만을 저지르는 쥐새끼무리를 쓸어버릴때는 왔다, 쥐명박이새끼와 그에 동조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은 이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군대와 인민이 터뜨리는 분노의 활화산을 보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동대원은하피복공장 로동자 량춘식(남자, 35살)은 리명박역도가 동족대결분위기를 더욱 고취하며 최후발악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역도가 《북이 도발하면 몇배로 응징할것》이라느니, 《제2연평해전은 북이 우발적으로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도발한것》이라고 줴치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렸다.

이것은 북침도발자의 용납못할 전쟁망언이며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시킨 죄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산송장의 악청을 듣기 좋아하는것은 오직 북망산의 까마귀밖에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쇠주먹에 묵사발이 되지 않으려거든 일찌감치 쥐약이나 처먹고 죽는것이 나을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망동짓을 감행한자들에게는 래일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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